[프라임경제] 한국경비협회(이하 협회)는 '제3회 민경경비의 날 및 창립 제34주년 기념행사'를 공군회관 3층 그랜드 볼룸에서 지난 21일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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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장 감사장을 받은 송영남, 주낙비 대표이사 등을 포함한 총 9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이날 행사는 새누리당 윤재욱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이종출 협회 회장 △김기선 새누리당 의원 △홍익태 경찰청 생활안전국장 △서진석 중부대학교 경찰경호학과장 △KT텔레캅 △ADT캡스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홍 국장은 경찰청장 감사장을 예죽 송영남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낙비 △백성우 △한중희 △정규운 △홍진학 △민경호 △정우영 △김기수 대표이사 등 9명에게 수여했다.
이어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장상에는 △박영진 △김정림 대표이사 등 9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대표이사 61명과 학생 8명 등 총 69명이 협회장상을 받았다.
한편, 이종출 협회장은 "전국 3700여 업체 대표와 40만 민간경비종사자들의 피와 땀이 맺힌 노고에 감사하다"며 "우리 경비업은 더 성숙된 모습으로 국민의 안전과 안심의 중심에서 품격있는 경비서비스로 국민의 행복지수 상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 홍익태 생활안전국장은 "최근 발의된 경비업법 개정안에 대해 충분한 검토로 경비업관계자들에 불이익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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