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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차 보험 사업구조 혁신추진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7.01.29 16:19:58

[프라임경제] 삼성화재가 견실한 이익기반 구축을 위해 자동차보험 사업구조의 혁신과 선진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보상현장의 업무프로세스 개선과 원감절감을 통한 보상경쟁력 제고, 선진형 자동차보험 상품 개발 등의 전략을 마련을 추진한다.

장기보험 안정화를 위해서는 리스크관리체계를 혁신하고 `장기보험 담보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기로 했다.

삼성화재 황태선 사장은 29일 “내년 방카슈랑스 자동차보험 시장 진입과 손·생보 교차판매 시행에 대비해 대면조직의 경쟁력을 차별화해야 한다”며 “새로운 시장경쟁에 맞는 판매조직 활성화와 대면조직 점포구조 개편, 교육 인프라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삼성화재는 고객만족판매의 정착을 위해 `금융보험부문 고객서비스(CS)대표기업`의 위상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보험계약 단계부터 불완전판매를 원천적으로 근절하고 고객접점과 영업현장의 `고객만남 프로세스`도 표준화 할 예정이다. 보상처리결과 안내서비스와 보험금 지급체계도 개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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