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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성과문화의 산실 종합업적평가대회 개최”

 

성승제 기자 | sung7904@newsprime.co.kr | 2007.01.28 16:20:58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27일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전국 11000여명의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06년 전국종합업적평가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종합업적평가대회는 1년간의 영업을 결산하면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해마다 개최해온 대표적인 문화행사로써, 이 날 행사에는 신한금융지주회사 라응찬 회장, 이인호 사장을 비롯하여 신한금융그룹 각 계열사 사장들이 함께 참석했다.

신한은행 신상훈 행장은 대회사에서 "올해부터는 환경 변화와 싸워서 이겨야 하고, 시장 경쟁에서도 승리해야 한다"며 "배수진을 치고 어떠한 상대라도 반드시 ‘이기는 신한은행, 1등 신한은행’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또 "고객중심과 고객가치 창조는 신한정신의 뿌리이자 영원한 지향점이라며 ‘고객만족’이라는 불변의 원칙을 잊지 말자"고 덧붙였다.

이 날 행사는 사업부별 영업실적에 따른 영업점 시상, 리테일영업 시상, 최우수 RM 시상, 자원봉사 우수상, 올해의 베스트 신입직원상, 베스트 본부부서상 등 시상과 함께 신한문화의 현장 실천자 그룹인 영프론티어와 갤포스 임명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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