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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업계 "불법위성방송 중단위해 투쟁 결의"

23일 '불법위성방송 중단 비대위' 2차 회의 열어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12.08.23 17:09:01

   
 
[프라임경제] 케이블업계 ‘불법위성방송 중단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양휘부)’가 22일 오후 충정로 케이블협회 대회의실에서 2차 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대응일정을 조율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케이블방송 대표자 총회에서 불법위성방송 대응에 대한 전권을 위임 받은 비대위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일련의 행보를 주시하며, 불법방송중단 명령이 계속 미뤄질 경우 사활을 건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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