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방 비라도 내릴 듯 구름낀 날씨에 불볕더위가 한 풀 꺾인 8일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천년고찰 만덕산 백련사의 만경루 앞마당 고목 백일홍이 화사한 꽃망울을 활짝 터트려 탐방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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