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텔레콤(017670)은 26일 제주도 서귀포잠수함에 설치한 LTE중계기와 안테나가 달린 부표를 케이블로 연결해 수심 40M까지 운행하는 잠수함 실내에서 LTE망을 이용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
||
| SK텔레콤, 바다속 40M에서 VoLTE를 시연했다. 사진은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잠수함 승무원들이 금일 수심 40m 잠수함 실내에서 HD 보이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모습. | ||
SK텔레콤 권혁상 네트워크 부문장은 “이번 잠수함 내 LTE서비스 실시는 어떤 특수한 상황에서도 고객에게 변치 않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SK텔레콤의 자신감과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