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집배원들이 펼쳐온 사랑나눔활동이 화제다.
주인공은 안성우체국(국장 최봉수) 유봉열 집배원 등 20여명. 이들은 1999년부터 새해가 되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사랑을 전해왔다.
최봉수 안성우체국장은 “그동안 이들은 자신들의 활동이 알려지는 것을 극구 사양해왔다. 그러나 이들의 선행을 격려할 필요성을 느꼈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본보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세상에 알리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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