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일까지 원서를 접수한 전남개발공사 사장 공모에 민간경영인출신 3명, 학계출신 1명, 공기업출신 2명 등 총 6명이 응시했다.
전남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오는 25일 서류심사를 실시해 면접대상자를 선발한 뒤 8월초 면접을 거쳐 최종후보자를 도지사에게 복수 추천하게 된다.
한편, 신임 사장의 임기는 오는 8월24일부터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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