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내를 비롯한 중국, 대만 등 중화권과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지역에서 인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이 일본 내 인기몰이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이 서비스하고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www.clubaudition.com)의 일본 퍼블리싱사인 넥슨재팬(대표 데이비드 리)은 최신 일본 음원을 본격적으로 탑재하고, 오디션 인기 몰이에 나선다.
넥슨재팬은 최신 일본 음악의 본격적인 업데이트와 함께 현지 유명 가수 등 인기 연예인을 활용한 스타마케팅 및 일본의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 대규모 온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전개할 계획이다.
예당온라인 해외사업본부 박재우본부장은 “유료화 서비스가 보편적인 일본은 해외에서 가장 높은 사용자당 매출액(ARPU)을 나타내는 국가로, 본격적 마케팅이 시작되면 사용자 확대 및 동시접속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밝히고, “오디션이 가진 높은 커뮤니티, 귀여운 캐릭터와 현지의 최신 음악이 마케팅을 통해 게이머들에게 어필되면, 일본은 오디션 해외 국가 중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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