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상파울로 삐네이로스 강변도로 옆 지하철 공사 사고현장에는 수많은 기자들과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한편, 화요일에는 Red Bull 음료업체가 마케팅 사업을 벌였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3명의 레드불 회사의 직원들은 90개의 에너지 음료수가 든 가방을 메고 사고 현장에 나타났다.
이들은 금지구역 테이프가 표시된
곳까지 들어가 레드불의 음료수를 나누어주었고, 군경들과 남동부지역 교통부(Transcooper) 직원들 및 기술자들은 이 음료수를 받아 마셨다.
레드불의 여직원 마이떼 까마르고 양은 이 음료수를 분배하며 구조작업 임원들이 피곤을 풀고 깨어 있도록 하기 위해서 사고현장을 방문했다고 주장했다.
레드불 회사는 단지 소방대원들에게 이 에너지음료수의 효능을 선보이길 원했지만 다른 사람들도 모두 이를 요구했다며, 결코 이곳에서 마케팅을 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레드불은 이곳에 파견된 3명의 미녀들은 모델이 아니라 자회사의 전문가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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