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이달 18일~22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해 발표했다. 금투협에 따르면 6월 셋째 주에는 동양증권이 대표주관하는 두산건설 71회차 2000억원을 비롯해 총 21건 1조5289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이는 금주 발행계획인 총 16건, 1조228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5건, 발행금액은 5061억원 늘어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는 일반무보증회사채가 14건, 1조600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ABS 5건, 3789억원, 금융채 2건, 900억원 순이었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1조659억원, 차환자금 3,830억원, 시설자금 8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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