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환은행은 일본 레조나뱅크(Resona Bank)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외환은행은 한국에서 영업 중인 일본계 현지법인중 레조나뱅크의 거래선에 대해서 예금, 수출입, 외환, 지급보증, 대출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외환은행 동경지점과 오사카지점을 통하여 레조나뱅크의 대(對)한국 거래(수출입, 외환, NDF 원달러 거래 등)을 유치할 예정으로 있어 두 은행간의 실질적인 업무확대가 예상된다.
외환은행은 전세계에 26개의 해외지점과 현지법인을 보유하고 국내은행 중에서 국제 및 해외영업의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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