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세계최초로 마이크로 컴포넌트 오디오에 근거리 무선통신기술인 블루투스(Bluetooth) 기술을 탑재한 마이크로 컴포넌트 오디오 신제품 ‘CMT-U1BT’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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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CMT-U1BT의 가장 큰 특징은 폭넓은 활용성과 호환성. CMT-U1BT는 최신 블루투스 2.0버전을 지원해 반경 10m범위 이내에 있는 블루투스 기기들과 무선으로 자유롭게 연결, 연결된 기기에 저장돼있는 음악파일을 CMT-U1BT를 통해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로 연결된 기기도 CMT-U1BT의 리모컨으로 컨트롤이 가능해 재생, 정지, 되감기, 뛰어넘기 등 편리하게 조작함으로써 손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CMT-U1BT는 본체에 USB 포트를 채용해 USB타입의 MP3P는 물론 휴대용 USB 드라이브에 저장돼있는 음악파일도 재생시켜줘 편리하게 음악을 즐길 수 있어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한편 CMT-U1BT의 뛰어난 사운드 퀄리티도 눈여겨볼만한 점이다. CMT-U1BT는 디지털에서 아날로그로 또는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신호 전환 없이 완벽한 100% 디지털 신호처리를 실현해주는 소니만의 고유 디지털 앰프기술인 ‘S-Master’기술을 탑재, 원음의 손실이 없는 고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소니의 S-Master 기술은 프리미엄 홈시어터에 주로 탑재되는 완벽한 디지털 신호처리 앰프시스템이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대표는 “이번에 소개한 CMT-U1BT는 소니가 자랑스럽게 내세울 수 있는 최상의 사운드 퀄리티와 함께 세계최초로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고 USB 포트 등을 채용해 활용성과 호환성이 뛰어난 제품”이라며 “제품의 기능적 측면뿐 아니라 소니만의 강점인 스타일리쉬함을 접목시켜 고객의 편의에 부합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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