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보통신부와 35개 정보통신 관련 기관 및 단체는 16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을 비롯한 전직 장차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위원, 언론대표, IT업계 사장단, 정보통신 관련 기관장 등 주요인사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정보통신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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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은 올해를 우리나라가 IT강국의 위상을 지속할 수 있을지를 가늠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되는 해로 정의하고, 통신방송 융합 및 산업간 융합 촉진, IT부품․소재산업과 SW산업 육성을 통한 IT산업의 고부가가치화 등 IT산업 발전을 위해 가일층 노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디지털로 하나되는 희망한국’ 건설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모든 정보통신인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설명
좌로부터 배순훈 전장관, 윤동윤 전장관, 임인배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 노장관, 남궁석 전장관, 이상철 전장관, 진대제 전장관, 유영환 차관, 허운나 ICU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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