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19일 오후 7시 14분께 군서면 보라리 앞길에서 영광교통 소속 군내버스가 길옆 도랑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 김모(50)씨와 정모(66.여)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고 인근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제동장치 이상으로 버스가 전도된 것으로 보고 운전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