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주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2일 7층 대회의실에서 5월중 전체회의를 열고 강운태 시장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강 시장은 강연을 통해 시민을 위한 인권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광산구가 최고의 주민참여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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