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105560)은 24일 개인사업자를 위한 스마트 사업관리서비스 ‘KB 더존 T-BOOK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회계지식이 없는 사용자도 간편하게 재고관리, 채권관리 및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돼있어 올해부터 공급가액 합계액 10억원 이상인 전자세금계산서 의무발행 대상 개인사업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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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강진섭 신성장사업본부장(좌측), (주)더존비즈온 이강수 부사장(오른쪽), 1호 가입고객 원플라워 황남진 사장(가운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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