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가 200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르노삼성차는 R&D(연구개발)본부 장익순 상무, 제조본부 오직렬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고, R&D본부 김흥식 부장, 구매본부 배경식 부장, 기획프로젝트본부 송응석 부장, 제조본부 이해진 부장, 영업본부 최인길 부장이 이사로 승진하는 등 총 7명에 대한 임원 인사가 이뤄졌다고 9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일원으로 국내 자동차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제조 영업 연구개발 구매 기획 등 전 부문에 걸쳐 골고루 신규임원을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올해 1월 1일부로 지역본부장 및 사업소장, 지점장 발령 등 영업조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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