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소속 김재균 국회의원 예비후보(광주 북구을)는 27일 지식경제위원 4년 동안의 풍부한 경험을 살려 4500여억 원의 생산과 85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예상되는 탄소배출권거래소를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탄소배출권거래소는 거래 및 감축량 검증이 가능한 전력거래소(나주 이전)와 연계하여 업무를 수행한다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할 것”이라면서 “탄소배출권거래야말로 미래지향적인 산업으로 첨단산업과 청정지역에 대한 지역이미지에 걸맞는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곳에 반드시 유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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