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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우동전문점 ‘유나인’ 20일 사업설명회

BBQ 자매브랜드로 현재 전국 100여개 가맹점 운영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2.01.17 17:23:25

[프라임경제] 제너시스BBQ 그룹의 ‘유나인’이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문정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유나인’은 초밥, 우동, 돈까스 전문점이다. BBQ의 자매브랜드로 현재 전국 100여개의 가맹점이 운영되고 있다.

‘유나인’은 모든 제품을 반가공 상태로 배송하기 때문에 전문 주방장이 필요 없어 인건비 부담이 없고 운영이 쉽고 편리하다.
 
가맹점 매장의 기본 모델은 49㎡로, 창업비용은 5400만원(점포임대비 제외)선이다.  20~30대 주부, 직장인 등을 주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주택가와 역세권, 오피스가 등 어느 곳에서나 영업이 가능하다.
 
사업설명회 참가는 사전 예약으로 이뤄지며, 1:1 전문가에 의한 개인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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