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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삼성생명, ‘청소년 희망 육성 성금’ 1억 지원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2.01.17 16:22:20

[프라임경제] 금융감독원과 삼성생명(032830)은 17일 권혁세 금융감독원장과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남소망의 집에서 ‘청소년 희망 육성 성금전달식’을 진행하고 어린이재단을 통해 성금을 전달했다.

어린이재단은 전달받은 성금 1억원을 교남소망의 집 이외에 전국 소년소녀 가장 등 100여곳에 장학금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금융감독원 임직원들은 지난 13일 영등포지역 독거노인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으며 오는 18일에는 서울 용산구 소재 혜심원에 사랑의 PC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9일과 30일에는 10여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달하고 31일에는 사랑의 헌혈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2012년을 금융권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문화 정착의 해로 정하고 금융기관의 사회공헌조직ㆍ기금 확충 및 사회공헌활동 평가ㆍ공시를 유도하는 한편 금감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재원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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