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통합진보당 김선동 의원(전남 순천)은 지역구 읍면지역을 찾아 마을 주민들에게 의정활동을 설명하는 의정보고회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김선동 의원의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지난해 12월20일 주암면부터 시작해 이달 11일까지 12개 농촌지역 읍면동을 찾아가 진행됐다.
이번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는 지난해 4.27 보궐선거 후 8개월여 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설명하는 자리였다.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들이 대형 체육관에서 주민들을 한자리에 모아 진행하는 형식에서 탈피해 읍면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로 마련했다.
김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한미 FTA의 문제점에 대해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FTA 날치기에 눈물이라도 흘려보라는 심정으로 최루가루를 뿌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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