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족 대명절 설이 다가왔다. 하지만 기뻐야할 명절이 경기침체와 치솟는 물가로 제수용품을 준비하는 주부들의 명절 장보기 고민이 여간 깊은 게 아니다. 더구나 설 선물에 들어갈 비용과 준비를 고려하면 갈수록 명절이 부담스럽다. 문제는 가격. 이럴 때 ‘홈쇼핑’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전화나 클릭 한 번으로 전국의 가족, 친지들에게 편리하게 설 선물을 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명절맞이 페스티벌 진행으로 할인폭도 넓어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0일까지 설맞이 ‘설마중 龍(용)한 페스티벌’ 방송을 집중 편성했다. 이 기간 중 청과, 수산, 축산 선물세트 등 설 준비에 필요한 식품과 엘쿡 세라믹 냄비세트, 휴롬원액기, 쿠쿠압력밥솥, 와이드그릴 등 설맞이를 도울 주방용품도 집중 편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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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2012 운수대통 설날이 온다' 특집방송 | ||
◆갈비부터 참조기까지…명절선물 한 데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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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거창사과' | ||
참조기 어획량이 늘면서 예년보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굴비 대장대’(20-22cm)는 60미에 5만9900원, ‘갈치’는 25토막에 고등어 20팩을 혼합해 6만9900원에 판매한다.
여름철 비 피해와 이상기온으로 수확량이 감소해 가격 부담이 커진 과일의 경우, 거창사과 4kg, 나주배 5kg로 구성한 ‘사과, 배 혼합세트’를 4만9900원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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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황풍정 홍삼농축액' | ||
롯데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는 한우, 굴비, 곶감, 과일세트 등 롯데아이몰 히트 설 선물세트를 최대 7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최대 25% 할인 쿠폰, 구매금액의 최고 12% 적립금 제공 등 물가 인상으로 설 선물 구매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의 알뜰 쇼핑을 돕는다.
설 선물 베스트셀러 상품인 ‘명품횡성 청정한우’(2.1kg)는 기존가보다 41% 할인된 9만9500원에 판매된다. 횡성 암소 한우 1등급 제품으로 불고기(700g), 국거리(700g), 산적(700g)으로 구성됐다.
천일염으로 염장을 한 ‘법성포 영광眞굴비 10미’(22-23cm)는 기존가 보다 36% 할인된 5만4000원에 판매되며, ‘명실상주 혼합 과일 선물세트’(3만5900원, 사과 6개&배 5개), ‘장성 백양사 곶감 선물세트’(3만9900원, 24구), ‘담양 한과 3단 세트’(2만9900원), ‘청애뜰 2종 찰떡세트’(3만1900원, 두텁떡 5종+과일떡 5종) 등도 마련됐다.
◆선물 사고 쿠폰·적립금도 받고…주는 기쁨과 받는 행복 ‘두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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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2012 설날이 온다' 특집방송 | ||
롯데아이몰은 오는 20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최대 12% 적립금을 제공한다. 최대 25% 할인 설 쿠폰을 다운 받아 바로 사용할 수도 있다.
모바일 롯데홈쇼핑에서도 롯데아이몰과 동일한 설 맞이 기획전과 설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특히모바일 롯데홈쇼핑은 설 선물 상품 주문시 3% 추가 적립금도 지급한다.
오는 22~24일까지 3일 동안 출석체크 이벤트 ‘매일 용 잡으면 2012년 복이 온다’를 진행한다. 이 기간에는 1일 2회 출석체크가 가능하다. 오는 31일까지 10회 이상 출석해 용을 잡은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분께 적립금 2012원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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