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직장인들이나 학생들 할 것 없이 모두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카드는 하나씩 가지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마일리지를 일일이 챙기는 것이 힘들어 그냥 방치했다가 유호기간 만료로 소멸되는 경우가 많고, 또 바로 사용하고 싶어도 한꺼번에 많은 금액을 적립하는 것이 힘들어 효용가치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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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뱅크는 마일리지를 자유롭게 바꾸고 통합할 수 있는 '포인트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 ||
포인트뱅크는 제휴사의 포인트를 상호 교환하거나 통합하는 온라인 서비스로 포인트를 적립 사용할 때 고객이 부담하는 수수료가 전혀 없다는 것이 특징이며, 무료 가입만 하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포인트를 바꿔 쓸 수 있어 사실상 통합 멤버십과 똑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현재 포인트뱅크에서 포인트 교환이 가능한 제휴사는 BC카드, 우리카드, 현대오일뱅크, 한화증권, 우리투자증권, 웅진페이프리, 티머니 등 15개사가 제휴되어 있으며, 보유 포인트를 백화점 상품권이나 모바일 상품권으로도 바꿀 수 있어 누구든지 알뜰하게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포인트뱅크 관계자는 “수수료뿐 아니라 가입비나 연회비도 없어 고객의 비용 부담이 전혀 없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제휴사를 늘려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수료 전면 무료인 포인트 스와핑은 포인트뱅크가 국내 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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