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70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호주에서 펭귄 먹이주고, 3주에 1000만 원 혜택이 주어지는 ‘천국의 알바’인 ‘네이처 크루’ 원정대 4기 대학생 6명이 최종 선발됐다.
아르바이트 구인구직 전문포털 알바천국은 호주에서 3주간 환경보호활동에 참여할 ‘알바천국, 호주 필립아일랜드 원정대 4기 모집’에서 최종 6명을 선발, ‘네이처 크루 원정대 발대식’을 6일 가졌다.
![]() |
||
| 알바천국 역삼동 오피스에서 '네이처 크루(Nature Crew) 원정대’ 주인공 6명이 즐겁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하종욱, 박병건, 김현종, 장현지, 김나리, 정일경양 | ||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펭귄 먹이주기 알바’는 지난 1기와 2기에 2000:1 이상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3기와 4기까지 4회 연속 1000:1이 넘는 폭발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천국의 알바’에 최종 합격한 행운의 주인공들은 앞으로 호주 천혜의 자연환경인 필립아일랜드에서 페어리 펭귄을 돌보고 생태환경보호 활동을 하며 블로그에 글과 영상을 담아 생생하게 소식을 전하게 된다.
선발된 주인공들은 왕복 항공권을 비롯해 3주간의 숙박, 식사와 2주간의 급여 200만원을 포함해 총 10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게 되며, 아르바이트가 끝나면 일주일간 멜버른 뿐 아니라 시드니까지 무료로 여행할 수 있고, 호주 필립아일랜드 네이처파크 공식 수료증까지 받을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