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055550)은 ‘2012년 소비자보호 우수금융회사’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한은행은 제도 도입 첫해인 2008년 소비자보호 우수금융회사로 선정된 후 은행권 최초로 2회 소비자보호 우수금융회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보호 우수금융회사는 금융감독원이 선정하며 금융회사의 소비자보호 조직, 체계, 경영진 의지 등 민원예방노력을 체계화함으로써 금융회사의 자체적인 소비자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고객만족센터를 설립하는 등 ‘고객만족경영’을 가장 중요한 경영철학으로 삼고 있다”라며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곧 나를 이롭게 하는 것이다‘라는 이타자리(利他自利)의 정신으로 고객,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 대표 금융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