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푸드빌이 최근 1~2년간 론칭한 신규 브랜드들의 매장 확대에 본격 나섰다.
CJ푸드빌은 올해 로코커리, 제일제면서, 비비고 등 브랜드의 출점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외에도 투썸커피, 빕스버거,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 등 기존 브랜드의 멀티브랜드의 출점도 강화할 계획이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번에 본격 매장 확대에 나서는 브랜드들은 론칭 이후 브랜드 점검 과정을 거쳐 기반을 탄탄하게 다져왔다”면서 “이를 통해 공격적 출점, 가맹사업을 본격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가장 많은 출점 계획을 세운 곳은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다. 비비고는 올해 국내 10개, 국외 17개 매장을 오픈하는 동시에 추가적으로 유럽, 중국, 미국 등에 출점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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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푸드빌이 올해 신규브랜드 매장을 본격 확대한다. 사진은 비비고 매장, 로코커리 매장, CJ푸드빌 CI, 제일제면소 매장(좌측 상단부터 시계방향). | ||
또 면 전문점인 ‘제일제면소’도 인기에 힘입어 오는 봄 3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이 외에도 기존 브랜드의 멀티브랜드 전략으로 탄생한 브랜드들의 매장 출점도 강화한다.
수제버거 전문점 ‘빕스버거’는 오는 4월 2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 매장 확대에 나선다. 차이나팩토리의 캐주얼 버전인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도 매장 확대 계획을 갖고 있다. ‘투썸커피’ 역시 인기에 힘입어 가맹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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