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새로운 완주군 시대를 여는 임진년,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업무처리를 보여라”
![]() |
||
임 군수는 이어 “직원 모두가 실과소장이나 읍면장의 지시를 받기 이전에 자신이 책임자라는 자세로 맡은 바 임무를 소신 있게, 그리고 능동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직원간의 소통이 있어야 업무의 효율성이 극대화될 수 있다”며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되, 서로의 정보교환 및 업무협조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전국에서 처음으로 추진한 읍면 장기발전계획의 첫 작품이 지난해 말 나온 것을 전제한 뒤, “이는 현장 중심, 주민 중심의 지역발전이 시작된 것이고, 새로운 자치시대를 여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임 군수는 직원들에게 보낸 새해 인사메일을 통해서도 지난해 많은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더 잘 사는 완주’, ‘주민이 행복한 완주’를 만드는데 있어 맡은 소임에 떳떳하게 임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