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신년사] 강완묵 임실군수,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선진행정

신뢰와 화합으로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선진행정 펼치자

박진수 기자 | bjs0015@hanmail.net | 2012.01.02 11:47:59

[프라임경제] 전북 임실군은 2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진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올 한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강완묵 임실군수는 “임진년 새해는 임실의 앞날을 새롭게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전제한 뒤 “지난해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임실 발전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자”고 말했다.

강 군수는 이어 새해에 임실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군민과 직원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강 군수는 ‘꿈과 희망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임실’ 건설을 위해 ▲114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한 부자농촌 건설 ▲옥정호 관광 명소 조성 등을 통한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교육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 증대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또,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에 부응하여 군민과 함께 호흡하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선진행정을 펼칠 것을 공직자들에게 요구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 앞서 강완묵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실과단원소장들은 소충사와 3․1동산,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하고 군민들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