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 임실군은 2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임진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올 한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강완묵 임실군수는 “임진년 새해는 임실의 앞날을 새롭게 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전제한 뒤 “지난해의 괄목할 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임실 발전을 위한 큰 걸음을 내딛자”고 말했다.
강 군수는 이어 새해에 임실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목표를 제시하고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군민과 직원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강 군수는 ‘꿈과 희망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임실’ 건설을 위해 ▲114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한 부자농촌 건설 ▲옥정호 관광 명소 조성 등을 통한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 ▲교육여건 개선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인구 유입 증대에 전력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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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시무식에 앞서 강완묵 군수를 비롯한 군의회 의원, 실과단원소장들은 소충사와 3․1동산,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호국영령들에게 참배하고 군민들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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