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양그룹(대표 김윤 회장)이 연말을 맞아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 참석한 윤재엽 부사장(삼양홀딩스 운영그룹장)은 “삼양그룹 임직원의 마음을 담은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날 수 있는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
||
| 삼양그룹 윤재엽 부사장(우)이 29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현경 본부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3억원을 전달했다. | ||
이 밖에도 1939년 국내 최초의 민간장학재단인 양영재단과 1968년 수당재단을 설립하는 등 일찍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관심을 가져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