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29일 2012년 새해를 맞아 다양한 이벤트 퍼레이드를 펼친다고 밝혔다.
먼저 온라인 댄스게임 '클럽 엠스타'에서 오는 1월1일부터 8일까지 게임에 첫 접속한 모든 이용자들에게 게임 내 인기 아이템을 일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아이템을 첫 구매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내 인기 아이템을 지급하며 추가로 캐릭터 닉네임 변경권과 성형 아이템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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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은 오는 2012년 '클럽 엠스타', '풍운구검'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개최한다. | ||
가장 쉬운 MMO 전쟁 시뮬레이션 웹게임 '대전략웹'도 올해의 마지막 이벤트인 '데일리 미션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매일 주어지는 미션을 달성해 게임 내 게시판에 올리면 100%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넷마블 김태영 사업부장은 "올 한해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해 주신 많은분들께 감사 한다"며 "새해를 맞아 준비한 신년 이벤트로 한층 풍성하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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