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도전 앞에 망설이는 청춘에게 보내는 자기계발서 ‘도전, 너무도 매혹적인’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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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원은 “먼저 도전의 길을 걸어 온 인생 선배로서 내가 걸어온 길과 도전을 후배들에게 가감 없이 솔직하게 들려주고 싶었다. 아직 도전이라는 벽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청춘들에게 작은 용기와 응원이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누구나 실패할 수 있으며, 실패가 두렵다고 해서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는 용기를 전해주고 싶다. 단지 실패가 두려워, 무언가를 시도조차 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면 그것만큼 안타까운 삶은 없다. 이 책은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꿈꾸고 있고, 삶의 질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당신의 열정이 모두 식어버리기 전에 과감하게 도전하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치과의사 출신 변호사로 유명하며, 국회에 진출한 다음에는 △4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3년 연속 입법우수의원 △거짓말 안하는 정치인 BEST 5 3년 연속 선정 △2009년 공동선의정활동상 등 여러 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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