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스텀멜로우가 연말 자선파티 ‘청춘만감 FLEA MARKET’을 통해 모인 수익금을 사회복지법인 이든아이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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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이든아이빌은 소외 아동들을 위해 1950년에 개원한 보육원으로 현재 50여명의 영아 및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커스텀멜로우는 지난해의 ‘CHARITY PARTY’에 이은 지속적인 사회기부활동과 함께 이든아이빌과의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들을 후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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