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커스텀멜로우, 자선파티로 소외 아동에게 사랑 전달

‘청춘만감 FLEA MARKET’ 수익금 이든아이빌에 전달

이지숙 기자 | ljs@newsprime.co.kr | 2011.12.29 11:27:35

[프라임경제] 커스텀멜로우가 연말 자선파티 ‘청춘만감 FLEA MARKET’을 통해 모인 수익금을 사회복지법인 이든아이빌에 전달했다.

   
 
기부금 마련을 위해 지난 4일 커스텀멜로우의 홍대H스토어에서 열린 자선파티에는 커스텀멜로우와 ‘Project BOY, myself’의 아티스트, 50SEOUL(크래커매거진), 에바주니의 김준희, 뮤지션 마이큐 등 셀러브리티와 디자이너들이 셀러로 참여해 플리마켓을 진행했다.

사회복지법인 이든아이빌은 소외 아동들을 위해 1950년에 개원한 보육원으로 현재 50여명의 영아 및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커스텀멜로우는 지난해의 ‘CHARITY PARTY’에 이은 지속적인 사회기부활동과 함께 이든아이빌과의 정기적인 자원봉사를 통해 아이들을 후원할 예정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