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직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금리와 관련된 복잡한 금융지식을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쓴 신간을 발표했다. SK증권 투자전략팀 염상훈 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금리의 역습’은 “위기 시작과 끝엔 항상 금리가 있다”는 명제와 함께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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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는 물가와 금리의 관계를 실제 사례로 설명했으며 4부는 금리를 통해 경기의 흐름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방법이 실렸다. 5부는 신용과 금리의 관계, 마지막 6부는 금리와 환율의 연동성을 다뤘다.
염 연구원은 “금리의 움직임을 알아야 시장의 자금 흐름을 읽을 수 있고 자금 흐름에 능통해야 부를 축적하는 방법도 훤히 꿰뚫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염상훈 연구원은 SK증권 투자전략팀 소속 채권 애널리스트로 재직 중이다.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으며 다양한 언론매체에 출연해 기관 및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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