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005990)이 28일 연말을 맞아 순두유 1만병을 안양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순두유 1만병은 매일유업이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과 ‘사랑의 3점슛’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것이다. 매일유업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선수들이 3점슛을 성공할 때마다 순두유 10L(50병)를 적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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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유업 김석환 마케팅담당 이사(왼쪽 두번째)가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과 ‘사랑의 3점슛’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순두유 1만병을 안양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 ||
매일유업은 현재 파죽의 8연승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선수들이 남은 시즌 활약으로 시즌 종료 후에는 더 많은 순두유가 적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매일유업 순두유는 두유 특유의 콩 비린내를 없애고 부드럽고 가벼운 맛으로 20~30대 직장여성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신제품 ‘순두유 검은콩’ 출시와 더불어 패키지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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