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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사랑의 3점슛’으로 순두유 1만병 전달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3점슛 한 개당 50병 적립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12.28 15:41:26

[프라임경제] 매일유업(005990)이 28일 연말을 맞아 순두유 1만병을 안양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순두유 1만병은 매일유업이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과 ‘사랑의 3점슛’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것이다. 매일유업은 올 시즌 개막전부터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선수들이 3점슛을 성공할 때마다 순두유 10L(50병)를 적립해왔다.

   
매일유업 김석환 마케팅담당 이사(왼쪽 두번째)가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과 ‘사랑의 3점슛’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순두유 1만병을 안양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매일유업이 전달한 순두유 1만병은 안양시 관내의 아동복지시설, 노인복지시설, 장애인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매일유업은 현재 파죽의 8연승으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경기 안양 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선수들이 남은 시즌 활약으로 시즌 종료 후에는 더 많은 순두유가 적립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매일유업 순두유는 두유 특유의 콩 비린내를 없애고 부드럽고 가벼운 맛으로 20~30대 직장여성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신제품 ‘순두유 검은콩’ 출시와 더불어 패키지를 리뉴얼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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