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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캠리, 美 웹사이트 ‘최고 리디자인 자동차’ 선정

탑승자 배려한 103가지 디테일 반영…“베스트셀링, 새롭게 재탄생”

전훈식 기자 | chs@newsprime.co.kr | 2011.12.28 10:42:40

[프라임경제]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브랜드 뉴 캠리가 美 자동차 전문웹사이트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2 베스트 리디자인 자동차’의 탑10에 이름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美 켈리블루북 ‘베스트 리디자인 자동차’ 탑10에 선정된 토요타 뉴 캠리는 탑승자를 배려한 103가지 세심한 디테일이 반영됐다.

켈리블루북은 이번 평가에서 “지난 9년간 미국의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지켜온 캠리가 이번에도 새롭게 재탄생했다”며 “경쾌하고 역동적인 외관, 편안하고 안락한 승차감, 응답성이 뛰어난 핸들링 및 연비 효율성 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뉴 캠리는 현대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을 바탕으로 여유로운 실내공간, 뛰어난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향상시킨 7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탑승자를 배려한 103가지 세심한 디테일이 반영됐다.

캠리 하이브리드는 기존 모델(19.7km/L) 대비 약 20% 향상된 23.6 km/L라는 공인연비를 달성, 현존하는 중형 세단 중 최고의 연비를 획득했다.

한편, 토요타는 오는 1월18일 공식 출시되는 뉴 캠리의 마이크로 사이트를 새롭게 오픈하며 대대적인 사전 시승 예약을 접수 받고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한 다양한 출시 前 고객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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