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제일제당(097950)이 27일 중년 여성들의 배뇨 기능개선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요로소’를 출시했다.
이번 ‘요로소’ 출시로 CJ제일제당은 남성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전립소’에 이어 여성을 위한 제품 라인을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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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뇨장애 개선 돕는 ‘요로소’. | ||
여성의 배뇨장애는 노화와 출산, 스트레스 등을 겪어본 여성이라면 한 번쯤 경험하는 현상이다. 주된 증상은 화장실에 자주 가는 빈뇨, 갑자기 급하게 느껴지는 절박뇨 등이 있다.
CJ제일제당은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와 산부인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배뇨 장애를 경험하고 있는 중년여성 120명을 대상으로 ‘요로소’ 인체시험을 실시했다.
그 결과 ‘요로소’에 함유된 호박씨 추출물 등 복합물이 일일 평균 빈뇨, 야간뇨, 절박뇨 횟수를 감소시키는 것이 확인됐다. 호박씨의 ‘피로갈롤’ 성분과 대두의 ‘다이드진’, ‘제니스틴’, ‘글리시틴’ 성분이 방광의 과도한 수축을 억제하고 방광을 안정시켜 배뇨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박미숙 부장은 “‘요로소’는 배뇨장애의 불편함을 주로 경험하는 40대 이상의 중년 여성고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CJ제일제당은 ‘요로소’ 출시를 기념해 3000명 한정 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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