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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홍 예비후보, 농.축산업단체 의견 수렴

국회에 가시면 전통 농군(農郡)인 3개군 농업 발전 위해 노력해 달라 당부

나광운 기자 | nku@newsprime.co.kr | 2011.12.26 16:59:23

   
황주홍 예비후보
[프라임경제] 내년 4월 총선(영암.장흥.강진)에 출사표를 던진 황주홍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최근 3개군의 농민단체 대표들과 회원들의 방문이 잦아지고 있다.

농.축.임업이 주산업인 3개군의 각급 농.축.임업관련 단체 회장들과 회원들의 방문은 황주홍 예비후보가 한-미 FTA 비준 통과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적임자로서, 지난 8년 동안 군정을 이끌며 지금의 농업, 농촌, 농민들의 현실을 가장 잘 헤아리면서 대책 마련에 노력했던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방문으로 알려졌다.

특히,영암에 마련된 선거사무실에는 영암군 농민단체연합회 김 훈 회장(58세)이 매일 상주하다시피 하면서 황 후보의 농업관련 공약들을 준비하는 정책 브레인으로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들 농업 및 각급 축산관련 단체 대표들은 황 예비후보가 군수 재직시 농업분야에 많은 예산의 군비를 지원했던 경험들을 국정에 반영하여 지자체 중심의 정책들에 대해 국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법 활동에 전념해 달라고 주문했다. 

황 예비후보는 이들 관계자들과의 대화에서 “군수 재직시 ‘벼 육모용 상토 공급과 맞춤형 농기계 지원, 국산밀 재배, 저소득농가 암소한우 분양, 흑염소 사육시설 지원, 등에 군비 지원 등을 추진했기에 그동안 추진했던 정책들을 반영한 현장체험 중심의 입법이 이루어지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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