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내년 4월 제19대 총선에서 장흥․강진․영암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황주홍 예비후보가 지난 8년간의 강진군수 재직기간 동안의 경험과 교훈, 공직자로서의 자기 개혁과 변화의 소회를 담은 "군수가 벼슬이랑가?" 를 출간하고 28일 오후 2시 영암읍 실내체육관에서 지역 주민들과 출향 인사, 전국 각지의 지지자 등 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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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간된 "군수가 벼슬이랑가?" 는 군수자리가 벼슬자리여서는 안 된다는 황주홍 예비후보의 평소의 소신과 철학이 담겨 있으며, 황 후보는 항상 대통령 자리도 벼슬이 아니고, 벼슬은 대한민국 국민이 앉는 자리라고 역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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