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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2011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

페이스북 및 마이크로사이트 통해 ‘뻔뻔한 2012’ 카툰 페스티벌 실시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2.26 16:29:13
   
TG삼보는 2011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 기념 페이스북과 마이크로사이트 통해 ‘뻔뻔한 2012’ 카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프라임경제] TG삼보컴퓨터는 2011 소셜미디어 대상 수상을 기념해 페이스북과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지난 23일부터 한 달간 TG삼보 ‘뻔뻔(FunFun)한 2012’ 카툰 페스티벌을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골방환상곡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한 웹툰 작가 ‘워니’와 생활 공감웹툰 ‘낢이 사는 이야기’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서나래’ 작가의 웹툰 배틀이 매주 치열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또 컴퓨터 관련 상식들을 카툰을 통해 쉽게 풀어줌은 물론, 사용자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컴퓨터 추천 이벤트를 통해 신학기 컴퓨터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명쾌한 선택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외에도 카툰을 통해 재미있고 유용한 정보를 손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벤트에 참가해 간단한 미션을 마친 네티즌에게는 추첨을 통해, 최신 노트북PC, 24인치 LED모니터, 명품 청바지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외에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풀 수 있는 ‘e-fun(이뻔한) 퀴즈’와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컴퓨터 제품을 추천해 주는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예스 오어 노’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TG삼보 마케팅&컨슈머실 우명구 상무는 “그간 일방통행이었던 기업과 고객의 관계가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쌍방향 소통으로 변화했다”며 “TG삼보도 SNS를 적극 활용해 고객의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이벤트 역시 카툰이라는 미디어를 통해 좀더 편하고 젊게 소통하기 위한 TG삼보 노력의 일환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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