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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정보통신 ‘사랑의 저금통’ 전액 기부

300여개 총 530만원, 자매결연 보육원에 전달

나원재 기자 | nwj@newsprime.co.kr | 2011.12.26 15:03:28

[프라임경제]

   
300여개의 저금통에서 모인 금액은 총 530만원이며, 기부된 재원은 ‘혜명보육원’ 아동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이 올 한 해 동안 전 임직원이 모금한 ‘사랑의 저금통’을 지난 23일 롯데정보통신과 자매결연 맺은 ‘혜명보육원’에 전액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300여개의 저금통에서 모인 금액은 총 530만원이며, 기부된 재원은 ‘혜명보육원’ 아동을 위한 장학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날 23일 금천구청에서 진행된 ‘특별모금생방송’ 행사에도 참여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작은 정성이 모여 세상을 바꾼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은, 2012년 임진년에도 전임직원에게 ‘사랑의 저금통’을 배포하여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롯데정보통신 마용득 경영지원부문장은 “앞으로도 이웃에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봉사를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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