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설 연휴 기간인 1월20일부터 26일까지 K5하이브리드·K7·스포티지R·카니발R 등 귀향 시승차량을 이용할 ‘설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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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는 K5하이브리드·K7·스포티지R 등 총 200대를 귀향 시승차량으로 이용할 ‘설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 | ||
기아차는 다음달 13일 추첨을 통해 시승단을 선발해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기아차가 이번에 제공할 설 귀향 시승차량은 K5하이브리드(80대)·K7(20대)·스포티지R(50대)·쏘렌토R(30대)·카니발R(20대) 등 총 200대.
기아차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총 5종의 명품 K·R시리즈 차량을 준비해 고객이 차량 성능과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최첨단 친환경차 K5하이브리드와 스포티지R·쏘렌토R·카니발R을 시승차량으로 마련해 고객이 기아차의 우수한 친환경 기술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기아차를 사랑해주신 고객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무료 시승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설 연휴 기간 동안 기아차 인기차종을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를 갖고, 기아차와 함께 즐겁고 편안한 귀향길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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