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2일 실시한 장흥군 관산농협조합장 선거에서 특정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조합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후보자 측근 A씨를 경찰에 수사의뢰 했다.
25일 전남도선관위에 따르면 관산농협조합장 A후보 측근 B씨는 조합장 선거 10일전 조합원들의 집을 방문, 'A후보를 찍어달라'는 부탁과 함께 현금 5~10만원씩을 건넨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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