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예탁결제원은 노동조합과 23일 오후 여의도 사옥에서 '2012년 노사화합 공동선언 선포식'을 가졌다.
선포식 이후 노사대표 30여명은 성바오르 수녀회가 출연한 중증장애우 직업재활시설인 '위캔'에서 장애우 직원들과 함께 쿠키를 만들어 일산 홀트요양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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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화합 선포식 사진. 왼쪽에서 3번째 한국예탁결제원 김경동 사장, 4번째 서보영 노조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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