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구아이앤씨(대표 구자관)가 내년 5월 개최예정인 여수엑스포 관련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해외관 2곳으로 규모는 11억원에 달하며, 현재 계약진행중인 3곳의 해외관과 계약이 성사되면 수주금액은 훨씬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삼구아이앤씨는 이번 용역을 통해 해외관에서 통역, VIP응대, 고객안내, 고객센터, 사무업무, 보안, 미화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삼구아이앤씨는 한국최초로 열린 익스트림 스포츠 ‘아시아X게임’에서도 경비, 보안, 안내 등을 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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