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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울랄라세션 콘서트 개최

홈페이지 이벤트 통해 2000여명 관중 행사 참여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12.23 12:53:26
   
팬택이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울랄라세션 첫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프라임경제] 팬택(대표이사 부회장 박병엽)는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악스코리아에서 ‘베가 컬쳐 프로젝트 #2–울랄라세션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15일까지 스카이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초청된 2000여명의 관중들이 이날 행사에 함께했다. ‘베가 LTE’ 스마트폰 전속모델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첫 단독콘서트의 기획과 연출을 직접 담당해 관중들에게 다시 없을 감동을 선사했다. 관중들을 울랄라세션의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성을 지르는 등, 무대 위에서 펼쳐진 혁신과 열정에 뜨겁게 반응했다.

‘슈퍼스타K3’에서 선보여 화제를 모았던 곡 ‘달의 몰락’으로 공연을 시작한 울랄라세션은 이후 멤버 각각의 솔로무대를 자신들의 재능을 선보였다. 후반에는 ‘슈퍼스타K3’에 참가하지 못했던 5번째 멤버 군조까지 참여해,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관중을 사로잡았다. 게스트로 무대에 선 다이나믹 듀오도 열정적인 공연으로 후배들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축하했다.

공연 후 있었던 현장 추첨 이벤트에서는 울랄라세션이 직접 뽑은 숫자를 통해 300명이 ‘베가 LTE’를 손에 넣는 행운을 가졌다. 

한편, 베가 LTE의 혁신을 강렬히 전달하고 뜨거운 성원 속에 막을 내린 울랄라세션 첫 단독콘서트는 오는 31일 케이블TV채널 엠넷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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