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솔로몬투자증권의 새 대표이사에 윤경은 전 신한금융투자 부사장(사진)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윤 내정자는 신한금융투자에서 다년간 국제 및 법인 선물옵션 브로커리지와 주가연계증권(ELS) 부문에서 각각 업계 1위를 이끌어 온 주역으로 이 분야 선구자 또는 트레이딩 전문가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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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의 선임에 솔로몬투자증권 측은 "법인 선물옵션을 포함한 해외 브로커리지 분야에서 새 수익원을 창출하고, 그간 강점분야인 채권과 파생 등 트레이딩부문에서도 한층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솔로몬투자 김윤모 사장은 지난 2009년 취임 이후 내달 23일 2년 임기를 마치고 퇴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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