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목포역(역장 박석민)은 목포권에서 접근하기 힘들었던 전국 최고의 해돋이명소 정동진과 대관령 눈꽃축제장을 한번에 볼 수 있도록 직통 관광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관광열차는 내년 1월13일(금) 밤 10시에 목포역을 출발한다. 이튿날 새벽 정동진에 도착하여 일출을 보면서 새해소망을 빌고, 이후 버스로 이동하여 이색적인 대관령 양떼목장을 관광한다. 다음으로 평창동계올림픽기념 대관령눈꽃축제장을 찾는데 이번 축제는 1월13일부터 21일까지 올림픽유치기념으로 성대하게 열린다.
이 상품은 편리하도록 패키지상품으로 만들어서 성인 1인당 93,800원이며(어린이 82,600원), 왕복기차요금, 버스비, 여행자보험료, 입장료, 석식1회 도시락이 포함된 가격이다.
일생에 한번은 가볼만한 곳 정동진과 대관령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방학기간에 가족과 연인끼리 낭만의 기차여행을 해보면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관광안내와 여행접수는 목포역 전화 061-242-0510에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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