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룡피자’로 알려진 피자빅이 최근 창원 마산시에 신마산점을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피자빅은 46cm의 대형 피자로, 한 판에 1만1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특히, 온 가족이 넉넉하게 먹을 수 있는 양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피자빅 관계자는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는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의 모임이 주로 실내에서 이뤄지다 보니 배달음식이나 테이크아웃 음식이 큰 인기를 끈다”며 “무엇보다 46cm의 대형 피자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신마산점 오픈이 경남권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피자빅은 지난 2000년부터 피자와 치킨 자재의 유통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회사에서 새롭게 만든 브랜드다.
피자빅은 겨울 방학을 맞아 창업을 보다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창업 이벤트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인테리어 비용할인을 비롯해 가맹비 면제, 교육비 면제, 포스터, 홍보물 이벤트 무료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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